포항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영란 여성가족과장)가 지난 25일 포항청년연합(회장 진승운)과 다문화가족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 따라 포항청년연합은 다문화가족 문화 활동을 위해 포항청년연합 교육장을 대관하고,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에 인적‧물적자원 후원하며 다문화가족협회 지원 등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후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윤영란 여성가족과장은 “다문화가정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시는 포항청년연합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관들과의 연계를 통해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청년연합은 2005년 발족해 1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비영리사회단체로, 현재 학교 CCTV 설치 사업 등 사회환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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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1-27 16:3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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