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정동균 양평군수, 양평병원 응급실 방문 응급의료종사자 격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8일 관내 유일한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양평병원을 방문해 지난해 군의 지원으로 새롭게 단장한 응급실을 둘러보고, 양평군민의 귀중한 생명보호를 위한 응급의료의 최 일선에서 노고가 큰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양평병원은 양평관내 유일한 응급의료기관으로 1982년도부터 지역사회 보건의료를 담당하고 2001년도부터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연간 2만5천여 명의 응급환자를 진료하는 등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정동균 군수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양평군 응급의료 현안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개선대책을 마련토록 하는 등 양평군 응급의료 개선을 위한 인적, 물적 지원과 중증질환자에 대한 상급병원 후송체계도 경기도 닥터헬기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도록 군 실무자에게 지시했다.

또한, 정 군수는 “양평병원의 응급실이 없을 경우 간단한 처치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경상환자도 인근의 구리시나, 서울지역의 응급실을 이용해야 하는 등 주민불편이 불 보듯 뻔한 사실이다”며 “양평병원이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역할을 잘 감당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오세중 양평병원 이사장도 “양평군민의 건강지킴이로서 지역 응급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 회답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