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대 김정화 신임회장 취임…기해년을 조직재건의 기점으로 삼겠다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는 29일 200여 회원 및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제10대, 제11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임원 및 회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로패 전달, 신·구 임원 인사, 이·취임사, 내빈들의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임한 제10대 임권재 회장과 김정순 여성회장은 지난 임기동안의 노고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고 조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협조를 당부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11대 김정화 신임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이 좀 더 진취적이고 발전적인 단체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조직재건의 기점으로 삼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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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29 14:0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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