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소비자 귄익보호와 피해예방 및 전자상거래의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한 ‘제1차 흥선권역 통신판매업 종합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제1차 종합점검은 흥선권역 통신판매업 1,108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자의 신원정보 표시, 변경사항 신고, 사업자등록 휴·폐업, 구매안전서비스 가입 여부 등 종전의 내용별로 실시해오던 점검항목들을 통합 해 실시한다.
현재 관련규정은 통신판매업자의 준수사항을 의무화하고 있으나 대다수의 사업자들이 관련규정에 대해 모르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의 불편함이 끊이지 않는 실정이다.
이에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신판매업자에 대한 종합점검 사전안내를 통해 통신판매업 준수사항을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유도하고, 불이행시 관련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유호석 흥선권역국장은 “현재 영업 중인 흥선권역 통신판매업소들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전자상거래의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과 소비자의 권익보호 및 피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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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29 13:5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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