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비상대책상황실 운영

하남시보건소는 2019년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에 대한 비상진료대책을 수립하고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명절 연휴기간 동안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연휴기간 중 지역별로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며 설 명절 당일은 관내 병의원 6개소와 약국 10개소가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기관과 약국, 경로당, 아파트관리사무소 등에 당직기관 안내문을 부착하고, 연휴기간 동안은 비상근무를 하면서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의 운영현황을 점검해 시민들이 쉽게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설 연휴 기간 중 당번약국과 의료기관은 보건복지 콜센터를 이용하거나 비상대책상황실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하남시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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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29 14:0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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