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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폭설 피해 울릉군에 제설 위문품 전달

포항시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1m가 훨씬 넘는 폭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호도시 울릉군 돕기에 나섰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26일 포항여객터미널에서 최수일 울릉군수를 만나 “폭설로 고통 받고 있는 울릉군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과 함께 하루빨리 군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기를 바란다”며 “포항시는 형제 같은 울릉군의 발전을 응원하며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제설 작업에 참여한 직원, 경찰 및 경비대원, 지역민 등 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위문품(400만원 상당)을 직접 전달했다. 이에 최수일 울릉군수는 “우호도시인 포항시의 위문품 전달에 감사하고, 제설 작업에 고생이 많은 봉사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두 지역간의 우호관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울릉군과 상생협력발전의 일환으로 지난해 대입수능 시, 울릉고 수험생들에게 수험준비 장소 제공과 교통편을 지원한 데 이어, 올 해 공무원 독도아카데미 과정에 대규모 교육단 파견을 추진하는 등 우호관계 강화와 협력 발전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고 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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