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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19 설 명절 맞아‘어려운 이웃’위문


동해시가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설 명절이 되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희망과 용기를 북돋는다.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주위의 이웃을 위문하고 훈훈한 희망을 나누어 다 함께 행복하기 위해 오는 2월 1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보훈대상자 및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취약계층 약 4천여명을 대상으로 복지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방문 시 대상자의 의견을 반영해 취약계층 일부에게는 상품권 및 과일을, 그 외 대부분 대상자에게는 필요한 물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현금을 지원해 다가오는 설 명절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예정이다.

특히, 오는 31일에는 심규언 시장이 동해시 장애인 주간보호소 등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찾아, 시설 관계자와 취약계층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주민들이 없도록 촘촘한 사회복지 정책을 실현해 행복한 동해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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