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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여울보건지소, 행복한 노후를 위한 '건강나눔터' 운영

오는 11월까지 25개 경로당 주 2회 방문해 건강검진 및 레크레이션 등 지원

지난 21일 반도유보라3차 아파트에서 열린 건강나눔터 모습.

화성시는 '2019 행복한 노후를 위한 건강나눔터'를 열고 경로당 방문 건강검진 및 인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문제가 개별 가정이 아닌 국가 돌봄차원으로 확대되면서 찾아가는 심·뇌혈관 질환관리로 어르신 치매 예방 및 건강수명 연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화성시 관계자는 2019년 1월부터 11월까지(매주 월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동탄 4·5·6동 경로당 31개소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기혈관 숫자 바로알기(혈압, 혈당 측정), 만성질환 관리, 구강관리, 치매선별검사, 인지증진,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지역별 맞춤형 복지팀과 연계한 맞춤형복지 서비스 및 노령연금 등도 안내한다.

심정식 여울보건소장은 "멀리까지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쉽게 건강관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실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사전예약을 통해 여울보건지소 3층 통합건강증진실에서 무료로 혈압, 혈당, 치매선별검사 및 노인우울검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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