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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로 인천경찰청장 은 28일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오랜 기간 투병중인 박 모 경위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인천공항경찰단 소속의 박 경위(54세)는 지난 해 4월 후종인대골화증 수술 후 척수손상으로 전신이 마비되어 현재 재활 치료 중에 있다.
인천경찰청은 장기투병경찰관 위문과 더불어 순직경찰 유가족에 선물 전달,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봉사활동 등 사랑 나눔 운동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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