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설 명절기간 재난안전상황실 근무 강화

재난상황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조치 역할 수행

전북도는 설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대설, 한파, 화재 등 각종 사건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 근무를 강화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설 연휴기간인 2월 2일부터 6일까지 전북도 도민안전실장 등 안전관련 간부급 4명이 중심이 되어 총괄 지휘하고 6개반 55명으로 구성된 ‘재난상황반’을 가동한다.

‘재난상황반’은 평상시에는 24시간 비상근무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만일 재난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재난대처를 할 수 있도록 전라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조치 역할을 수행한다.

도 재난상황실은 119종합상황실, 시군,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와 상호 지원을 통해 주요 상황정보를 실시간 공유해 긴급 상황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강화된 재난대응협업태세를 구축한다.

만일의 경우 긴급재난 발생 시에는 도민들에게 긴급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며, 직원 긴급 비상연락망을 통해 즉각적으로 단계별 비상근무조 투입 및 운영 하는 등 빈틈없고, 신속·정확한 선제적 재난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하진 도지사는 28일 실국장 간부회의 시 “도민은 물론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재난 사고 없이 연휴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재난상황 근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