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6일, 하남시 내 재가 장애인들 100명을 대상으로 ‘2019 설맞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2019 설맞이 나눔 행사"는 김상호 하남시장, 이현재 국회의원, 방미숙 시의회의장, 유관기관 단체장, 재가 장애인 및 자원봉사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080아지트 밴드의 축하공연으로 행사가 시작됐다.
축하공연 이후에는 2부 행사로 민속놀이 및 사골 떡국이 식사로 제공되어 재가 장애인들과 봉사자들이 함께 어울려 풍요로운 명절을 맞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 동부권주거복지지사의 후원으로 250만원 상당의 설 명절 4종 선물세트가 100명의 재가 장애인들에게 제공되어 더욱 풍성한 명절지원 행사가 됐다.
민복기 관장은 “이번 설 명절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장애인분들이 함께 즐기고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들과 행복과 나눔을 공감하며 항상 웃음이 넘치는 복지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남로 56에 위치한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소통과 섬김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관’의 미션으로 재활서비스제공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남시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 및 대표 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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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28 13:5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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