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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의정부3동 통장협의회 정관 개정·임원진 재구성


의정부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신·구 통장들 간 갈등을 해소하고 환골탈퇴하는 계기로 삼고자 정관을 개정함과 동시에 새롭게 임원진을 재구성하기 위한 총회를 실시했다.

정관개정의 주요내용은 임원 선출 방식을 개선하고 경조사 및 병문안 등의 회비 지급기준과 회원 탈퇴에 대한 세부사항을 규정하였으며, 총회를 통해 회칙의 재·개정 및 임원의 선임과 해임에 대한 의결을 할 수 있도록 명문화 했다.

또한 임원진 재구성은 지역 및 회원 간 갈등을 해소하고자 전 임원진을 포함해 현 의정부3동 통장협의회 회원 누구나 동등한 자격으로 상호호선의 방식으로 이뤄졌다.

지난 12월 사전반상회에서 통장 경험이 많고 연장자인 김경봉 제1통장이 이번 총회의 주재자로 선정되어, 무리 없이 진행했다.

통장협의회장으로는 전 회장 장달순 제2통장이 선출되었으며, 감사는 회원의 동의를 얻어 회장이 임명했고, 부회장은 김부국 제5통장과 김영희 제9통장, 총무는 한정애 제8통장으로 임명됐다.

윤무현 의정부3동 겸임동장은 “이번 정관 개정과 아울러 임원진이 재구성됨으로써 그동안 전별금 미지급과 관련 발생되었던 신·구 통장들 간 불신과 갈등을 말끔히 해소하고, 전과 같이 의정부3동 주민이 하나로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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