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가 지난 25일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온누리 상품권을 남동구에 기탁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주택금융 등의 장기적·안정적인 공급 촉진을 목적으로 지난 2004년 설립된 공기업이다. 특히, 인천지사는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남동구를 비롯한 인천시 각 구에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인천지사 진태석 팀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작은 정성을 계속 보태겠다”고 말했다.
채의용 복지정책과장은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함께 나누는 기쁨을 통해 기부하는 분과 받는 분 모두 보다 훈훈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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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28 13:3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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