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 남동구, 치매안심센터 문 열어 치매 체계적 관리 시작


인천 남동구가 구민들의 치매예방과 체계적 치매관리를 위해 지난 최근 남동구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치매는 국가가 책임진다’는 사명감 아래 이번에 문을 연 ‘남동구 치매안심센터’는 간석3동 간석건강관리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다. 센터는 총 450㎡ 규모에 상담실과 프로그램실, 쉼터, 카페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선 센터장을 포함한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등 20여 명의 전문인력이 체계적인 치매통합관리서비스 제공을 할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치매는 질병으로서의 문제가 아니라 함께 이겨나가야 할 사회적 질환” 이라며 “앞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행복한 남동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