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평생교육원에서는 오는 29일 10시 30분 아름다운문화센터 2층 공연장에서 양소영 강사를 초청해 ‘행복한 황혼을 위한 지혜’라는 주제로 2019년 동두천시민대학 첫 번째 열린강좌를 개최한다.
양소영 강사는 이화여자대학교 법정대학을 졸업하고, 법무부 인권옹호자문단 자문위원, 양소영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법무법인 숭인 대표변호사로 재직 중에 있으며, 또한 MBC라디오 "여성시대",KBS "아침마당", MBN "속풀이쇼 동치미"등 다수의 방송에도 출연한 바 있다.
2019년 첫 번째 시민대학 열린강좌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동두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선착순 무료로 들을 수 있다.
한편, 동두천시 평생교육원에서는 2018년까지 연 6회 격월로 운영하던 동두천시민대학 열린강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해 2019년부터는 매월 1회 총 12회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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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28 11: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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