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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지난 25일 혈액검사결과 홍역 확진환자 1명이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민 40대 남성은 역학조사결과 필리핀 여행 후 증상이 발생한 것으로 학인됐고 예방접종을 안한 것으로 드러났다.
시는 방역대책반을 구성해 확진환자를 자택에 격리시키고 환자 발진일(2019.01.22.) 기준 전후 4일, 전염력이 있는 9일간(2019.01.18~2019.01.26.) 접촉자 총117명 전원을 접촉일로부터 3주간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홍역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방접종이 필수라면서 최근 홍역이 유행하는 유럽, 중국, 필리핀 등 유행국가 여행계획이 있는 경우 출국 4~6주 전에 예방접종을 해야한다고 권고했다.
또한 홍역의심증상(발열, 발진, 기침, 콧물, 결막염 등)이 발생한 경우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고, 즉시 화성시 보건소(031-369-3569) 또는 질병관리본부(1339)로 문의하고, 선별진료소 내방을 요청했다.
화성시 홍역 선별진료소
① 한림대동탄성심병원(031-8086-2119)
② 화성중앙종합병원(031-377-79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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