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평생학습원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이은숙)는 지난22일 송도바다솔 외 3개소 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빵앤맘즈봉사팀이 직접 만든 빵을 전달했다. 빵 봉사는 2010년부터 월1회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회원들이 마련한 비용으로 직접 빵을 만들어 전달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진이 봉사팀장은 “지속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밝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한 마음으로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자원활동센터는 지난 1991년 7월 1일 결성돼 현재 20개팀 300여명의 여성자원봉사자들이 25년간 지속적으로 반찬지원봉사, 명도학교 학습도우미, 지역아동센터 간식지원, 성모자애원, 햇빛마을 등 시설봉사와 아울러 각종행사 지원활동 등 사회 전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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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1-25 22:18: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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