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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시설관리공단, 직원 기부로 이웃 나눔‘착한일터’협약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은 24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착한일터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한섭 공단 이사장과 정명환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지역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 보호를 위한 노력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공단은 전 직원의 92%가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조성한 후원금은 매달 인천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지역의 소외계층과 어린이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박한섭 공단 이사장은 “공동모금회와 착한일터 협약을 발판 삼아 공단 임직원들의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일터는 기업의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직장인 나눔 프로그램으로 5명 이상의 단체라면 누구나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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