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2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초청을 받아, 드림스타트 아동 30여명을 대상으로 ‘환경생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행사는 겨울방학 동안 체험활동 기회가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공사견학, 기후변화와 에너지교육,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활동, 드림파크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나무의 다양한 겨울눈을 만져보고 관찰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교육과 활동을 통해 아동들은 일상생활에서 버려지는 쓰레기도 자원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됐으며 평상시에 분리수거를 잘해야겠다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쓰레기가 다시 에너지가 돼 자동차 연료로 사용된다는 것이 신기했으며, 친구들과 함께 나무의 다양한 겨울눈을 관찰해보는 활동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01-24 13:20:45.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