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서 따뜻하고 안전한 설명절 보내세요”
포항시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설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동절기 화재 예방을 위해 포항남·북부소방서, 전기․가스안전공사 등과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문화예술회관 등 공연시설 6개소, 종합여객시설 1개소,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38개소 등 총 45개소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소방시설 작동기능점검, 피난․소화통로 확보여부, 누전차단기, 가스차단기 경보기 정상작동 확인 등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하도록 하여 대형재난이 미연에 방지 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황성기 안전관리과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재난취약지인 재래시장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해 대형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며 “관리부서별 책임 점검제를 실시해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
글쓴날 : [2016-01-25 22:11:08.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