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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해외 유입 홍역환자 증가에 따른 감염 주의 당부

해외여행 4주에서 6주전 예방접종 당부

파주시는 지난해 12월 대구에서 홍역 첫 환자가 신고된 후 대구·경북, 경기도 안산·시흥·부천 등 전국적으로 총 31명의 홍역 확진자가 신고돼 홍역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대구·경북지역과 경기도 안산에서 발생한 집단 사례는 홍역 바이러스 유전형이 다르고 역학적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아 각각 다른 경로로 해외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집단 사례외의 산발적으로 발생한 4명은 20~30대며 각각 베트남, 태국, 필리핀 여행 후 홍역 증상이 발생해 해외 유입사례로 판단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접촉자 조사 및 조치를 취하고 있다.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홍역 유행지역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 1967년 이후 출생자 중 홍역 병력이 없고 홍역 예방 접종을 하지 않은 경우 MMR 예방접종을 최소 1회 이상 맞아야 한다. 의료인 또한 홍역환자에 대한 노출 위험이 높고 감염시 의료기관 내 환자에게 전파 위험이 높아 항체 검사 후 홍역에 대한 항체가 없는 경우 2회 접종을 권고한다.

김규일 파주시보건소장은 “홍역 유행지역에 거주하거나 여행하는 경우 감염예방을 위해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야한다”고 말했다.

여행 후 홍역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후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해 파주시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으로 문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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