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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통약자 콜택시 병원성세균 검사 결과 “이상 無”

파주시시설관리공단, “공기업 최초 차량 병원성 세균 검사 실시”

파주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는 특별교통수단 차량에 대한 병원성세균 오염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15일 진행된 검사는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파주시보건소의 지원을 받아 불특정 다수가 사용하는 차량의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이용객에게 발생할 수 있는 2차 감염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실시됐다.

검사는 운전석 핸들, 환자 탑승부분 손잡이, 내부 시트, 차량 내 안전벨트, 외부 손잡이 등 총 5개 부분에서 검사 대상물을 채취, 차량 이용 시 감염 가능성이 있는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알균, 반코마이신내성장알균 2종의 세균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월 23일 표본차량 6대 모두에서 병원성세균이 검출되지 않아 안전하다는 결과를 받았다.

손혁재 이사장은 “불특정 다수 고객이 이용하는 특별교통수단 차량 내 위생세균 오염실태를 모니터링 함으로써 병원성 세균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이번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히며, “파주시 교통약자 콜택시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감염관리 안전대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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