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지정 운영

동두천시 보건소는 설 연휴기간인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를 비상진료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의료시설 1개소를 운영하며, 병원과 의원 등 76개 당직의료기관을 지정·운영해 빈틈없는 비상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며, 시민들의 의약품구입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휴일지킴이 약국 37개소도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시 보건소에서는 설 당일에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반진료가 가능하며, 설 연휴기간 내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해 진료가 가능한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시민들에게 자세히 안내한다.
기타 문의는 보건소 홈페이지나 보건복지콜센터 및 구급상황관리센터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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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24 11:26: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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