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북평동행정복지센터가 2019년 행복더하기 건강 체조 ‘화요일에 만나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화요일에 만나요’는 매월 넷째 주 화요일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재능 기부자 유봉자 강사가 건강 체조를 진행함으로써 인지능력 향상과 동시에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이다.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미이용자 및 저소득층을 우선으로 1시간 동안 신나는 음악과 함께 컵, 리듬막대 등 도구를 이용한 체조를 진행하며 주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한 이 사업은 지난 해 7월에 시작해 연말까지 총 93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북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자 발굴 및 연계를 북평동 맞춤형복지팀은 사업 홍보와 대상자 파악, 사업 진행을 맡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이지예 북평동장은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전개할 계획이며, 지역주민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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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24 09:5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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