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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안전정보센터로 날아든 15통의 손편지

지난해 43회 811명의 유치원, 어린이집 원생 안전정보센터 견학

동해시 안전정보센터는 고사리 손으로 또박또박 쓴 15통의 손편지를 받았다.

얼마 전, 어린이집 원생들이 안전정보센터로 견학을 와,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로부터 안전한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CCTV를 미니 블록으로 만든 시가지 모형이 설치된 안전체험존에서 직접 작동해보고 비상벨을 이용해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등을 체험했다.

보내온 손편지에는 견학을 다녀간 어린이집 원생들이 주변에 운영 중인 CCTV가 어린이들을 안전하게 지켜주고 있는 모습을 보고 느낀 점과 안전체험존을 체험하고 즐거웠던 점,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고 기억에 남았던 점 등을 손편지로 보내와 안전정보센터 직원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한편, 동해시 안전정보센터에서는 어린이들에게 각종 사건·사고 예방 및 재해·재난 대처 방법 등을 알려 주고 홍보하기 위해 시설 견학을 받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43회 811명이 올해에는 20여일 만에 7회 192명의 유치원, 어린이집 원생이 다녀갔다.

견학을 희망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동해시 안전정보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최성규 안전과장은 “뜻밖에 소중한 편지를 받았다.”며,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동해시를 홍보하고 위험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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