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울릉119안전센터 전직원 울릉도 폭설 대응 총력

포항남부소방서 울릉119안전센터(센터장 우병옥)은 울릉전역에 약130cm~200cm 이상의 대설로 인한 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울릉도 근무자 비상소집을 실시하고 복구 작업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4일 울릉읍 내수전 부근 도솔암 및 민가의 지붕이 대설로 인해 붕괴위험이 발생하여 지붕제설작업 및 안전조치 등을 하였으며 동파로 인한 급수지원 4회에 약4톤을 지원 등 악천후 속에서 대민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울릉119안전센터 센터장 우병옥은 “현재 울릉도는 기상악화로 인해 7일간 육지로 나가는 배가 접안을 못해 식료품 및 생필품의 공급에 차질을 겪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한파 및 대설이 예보되어 동파로 인한 식수지원 및 제설작업이 더욱 필요로 할것으로 예상된다”며 악조건 속에서도 근무자 전원이 합심하여 울릉도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대응할 것 이라고 밝혔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