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소방서(서장 김학태) 울릉119안전센터(센터장 우병옥)는 2016.01.25.(월) 일주일째 연이은 폭설로 인하여 붕괴의 위험성이 있다는 신고를 접보 받고 울릉구조대원 6명이 폭설로 인한 차량운행이 불가한 울릉읍 저동리 산능선에 위치한 집으로 2시간 가량 도보로 이동 끝에 도착하여 요구조자(1명)의 지붕에 쌓인 눈 제거와 이동통로를 확보하는 등 안전조치를 하였다. 김학태 서장은“폭설로 인하여 울릉119안전센터 근무자들이 급수지원과 연이은 출동 속에 고생스런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울릉주민의 안전을 위하여 현장활동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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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1-25 20:29: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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