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부평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지역 교회인 부평감리교회로부터 사랑의 쌀 3천40㎏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부평감리교회는 지역 사회를 위한 동행플러스사업과 홀몸 어르신 및 한부모가정 지원 사업, 지역 내 9개 중학교 급식 지원 사업,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 난치병 어린이 지원 사업, 새터민을 위한 사랑의 선물 사업 등 활발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평감리교회는 지난해 추석에도 센터에 사랑의 쌀을 전달한 바 있다.
홍은파 부평감리교회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는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되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밝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경철 부평2동장은 “설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모두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즐거운 명절이 되도록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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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23 14: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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