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는 22일, 인천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중·동구 지역협의회의 이웃돕기 성금 전달에 따른 기탁식을 개최했다.
인천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중동구 지역협의회는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동구 관내의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쾌척했다.
이 자리에서 문학철 회장은 “우리 동구가 복지도시로 발전하고 있음을 체감하며, 조합에서도 동구의 발전을 위해 일조를 하고 싶다”며, “동구에 애정이 많은 사람으로서 기탁금이 동구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과정을 거쳐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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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23 14: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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