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만석동은 22일, 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설명절 맞이 ‘사랑의 라면’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만석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라면 100상자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관내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 등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미숙 주민자치위원장은 “경제가 어렵지만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멸절을 맞이하고자 작은 정성을 모아 준비했다”며,“주민 모두가 어느 누구도 소외됨이 없이 행복하고 즐거운 설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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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23 14:1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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