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은 최근 경로당 회장단과의 ‘2019년 경로당 활성화 지원’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의 자생단체 및 기업과 연계해 1개 단체가 1개의 경로당을 지원하는 ‘일단일로 경로당 결연사업’을 통한 정기적인 지원 및 후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동은 앞으로 이·미용봉사와 주민자치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 여가문화 조성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지원 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임을 홍보했다. 또 경로당 방문 및 간담회를 정례화하고 지속적인 환경정비 계획도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윤정규 소래4단지 회장은 “경로당 운영에 많은 관심을 가져 준 것에 감사드리며, 간담회를 통해 경로당별 애로사항과 의견을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김순철 동장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필요한 자원을 적절히 연계하는 등 어르신들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며 “경로당이 건강한 여가문화 활동의 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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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23 14:1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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