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권역 해피매니저는 2019년에도 권역형 동 복지허브화 전면시행에 따른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시책의 일환으로 거동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경로당을 찾아가 이·미용, 세발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지난 22일 양지마을8단지 어르신 5명에게 첫 봉사를 시작으로, 올 한해 총 3개조 4명의 해피매니저들이 총 84명의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용 관련 문의사항이 있는 의정부 시민은 송산2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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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23 13:5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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