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원2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와 호원삼일교회는 지난 22일 저소득층 영양개선을 위한 ‘이웃사랑 반찬나눔’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웃사랑 반찬나눔 사업은 권역 내 1인 독거노인 가구 등 식사를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1회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호원삼일교회의 후원과 호원권역 ‘우리동네 좋은이웃’의 봉사자로 등록된 후원자들을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
김정미 복지지원과장은 “앞으로도 호원권역에서는 1인 독거노인 가구 및 여러 형태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실정에 맞는 사업들을 발굴하고 추진하도록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01-23 13:52:32.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