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현덕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각 마을별 어려운 이웃에게 12명에게 사랑나눔 실천으로 120만원 상당의 농협상품권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버스승강장 청소, 꽃길 가꾸기, 무료급식 등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공감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경화 새마을총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나눔’행사를 적극 실천하겠다” 고 밝혔다.
김천웅 현덕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지역주민과 함께 극복해 나가는 ‘화합하는 현덕면을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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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23 11:5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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