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부천형 공공주택 ‘제로주택’첫 입주


부천시가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제로주택’의 첫 입주가 시작됐다. ‘제로주택’은 청년계층의 주택문제를 해결하고자 부천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부천형 공공주택이다.

첫 입주인 중동 제로주택 입주가 현재 진행되고 있으며, 2월말에는 옥길지구 내 제로주택도 입주가 시작된다.

중동 제로주택은 1호선 중동역에서 도보 3분 거리로 대중교통 접근성이 매우 좋으며, 지난해 4월 입주자 모집 결과 24: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옥길지구 제로주택은 1호선 역곡역과 서해선 소새울역이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춘 옥길지구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7년 입주자모집 결과 6: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제로주택에는 입주자 외에 인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지역편의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중동 제로주택은 주민센터 프로그램실이, 옥길지구 제로주택은 국공립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및 공동육아나눔터가 조성돼 지역 활력증진 효과가 기대된다.

한상휘 도시재생과장은 “중동, 옥길지구 외에도 상동 463-2번지 630호, 도당 127번지 136호, 영상단지 850호 및 원종·괴안 공공주택지구 내 약 3천호의 제로주택 공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계층 주거안정을 위한 정책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