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강릉시, 대문어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추진

감소하는 대문어 자원의 체계적 관리로 지속가능한 공급거점 구축

강릉시는 관내 어업인의 주요 소득원이며 국민들에게도 인기 있는 대문어 자원에 대해 올해부터 2023년까지 연곡면 영진리 해역 일원에 연간 10억원씩 총 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감소하는 대문어 자원의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지난 2015년부터 계속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자원회복 및 관리가 시급한 대상종을 선정해 총사업비의 국비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릉시는 대문어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의 신청을 위해 지난해 시비 2,000만원을 들여 ‘강릉시 대문어 서식 생육장 조성 기본용역’을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연말 신청서를 제출한 결과 최종 사업지로 선정됐다.

강릉시는 올해부터 영진리 연안해역에 대한 생태조사, 어획 조사 및 어획량조사, 유생분포조사 등 기본조사를 실시하고 인공어초 및 구조물을 활용한 대문어 산란·서식공간을 연차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어업인의 의견을 모아 사업지역을 대문어 관리 수면으로 지정해 지속이용 가능한 수산자원을 조성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어업인의 소득 향상은 물론 다양한 먹거리 개발 등 시 관광 자원으로도 활용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