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순천시, 동계 전지훈련장 인기

올해 1월부터 전국 각지의 프로축구팀, 전지훈련팀, 스토브리그대회 참가팀이 차례로 순천을 방문해 순천시가 동계 전지훈련장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순천시는 동계 전지훈련장으로 순천시를 홍보하기 위해 전국 학교운동부, 직장운동경기부 등 스포츠 종목 단체 932개소에 전지훈련 홍보물과 ‘2019년 순천방문의 해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순천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프로축구팀 수원 FC, 전국 초등부 11개팀, 고등부와 대학부 15개팀이 순천을 찾아 순천팔마보조경기장, 국가정원경기장 등 8개 구장에서 훈련과 친선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1일부터는 몽골유도 청소년 대표팀 초청 국제교류전참가를 위해 전국 고등대학일반실업 유도팀 300여명과 국가대표팀 24명이 합동훈련에 참가하는등 유도의 발전과 선수 간 기술교류 및 실력향상에 매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외에도 순천시는 동계 전지훈련 기간(12~ 3)내  축구, 야구, 유도, 검도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단 37000여명이 순천을 방문하여 약 30억원의 지역경제 유발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시체육회와 함께 전지훈련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불편함 없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전지훈련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전했다.    

한편, 순천을 찾은 전지훈련 팀 관계자는 온화한 기후와 접근성, 최적화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다순천이 동계전지훈련장으로 만족할 만한 매력적인 곳이다고 평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