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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설 대비 250개 생활·전기용품 불법유통 단속 나서


인천 중구는 설 명절을 맞아 구민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불법 생활용품 및 전기용품 단속을 실시한다.

구에 따르면 대형마트, 전통시장, 지하상가, 문구점 등에 유통 중인 생활용품 77개 품목, 전기용품 173개 품목이 주요 단속대상으로 안전인증 등의 표시가 없는 제품을 판매 또는 진열, 원산지 표시 위반 등을 집중 단속한다.

구는 이번 단속 결과 위반된 적발품목의 제조업체, 수입업체, 판매 업소에 대해 고발, 개선명령, 파기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앞으로도 생활 안전과 밀접한 생활용품 및 전기용품의 지속적인 지도 단속을 통해 사업자는 안전한 제품을 시장에 공급하고, 소비자는 올바르게 사용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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