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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신둔면, 기업인과의 소통의 시간 가져

사회변화에 따른 기업의 변화 노력, 상생협력 당부

이천시 신둔면은 지난 17일 기업인회 총회에 앞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천시 기업체 총 1,045개 업체중 신둔면에는 208개의 기업체가 등록되어 약 20%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이날 기업인회 간담회에서 이천시와 중앙부처에서 이루어지는 소규모기업 환경개선사업, 일자리센터 운영,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등 18개 지원시책을 홍보했다.

면장 직무대리로 참석한 이희종 부면장은 “이천시가 2018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도시경제부문 전국1위를 할만큼 위상이 높아졌으며, 이는 기업인들과 함께 상생해 가는 행정을 높이 인정 받은 것이다”며 “앞으로도 기업인회가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이천시와 함께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벽산 이천 공장장 장진식씨는 “앞으로 기업이 나서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는지 확인해 보자”며 앞으로의 활동기회 확대를 기대하였으며, 많은 기업인들이 일반 사람들의 구직의 어려움도 있지만 마찬가지로 기업은 ‘구인‘의 어려움이 있다며 애로사항을 호소했다.

또한 함께 참여한 여성 기업인 영신기업 대표 한선희씨는 “최근 플라스틱 중심에서 종이 사용등으로 환경정책이 바뀌면서 바빠지고 있다”며 “사회변화에 따른 기업체의 변화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기업인회 간담회에는 김동일 신둔조합장과 김일중 시의원도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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