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동해시 북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주요 업무 성과를 분석하고 2019년 향후 사업 계획을 논의하는 새해 첫 정기회의를 지난 16일에 개최했다.
지난 한해 ‘뒷들나눔은행’을 통해 후원자를 적극 발굴해 재능기부와 62,952천원의 후원금을 통해 생필품 및 상품권 지원, 주거환경개선, 문화체험 사업 등을 추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였으며, 지역특화사업으로 ‘희망나눔 냉장고’ 운영과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의 먹거리 해결을 위한 ‘밑반찬 배달사업’을 전개하기도 했다.
또한, 체조·노래 등을 체험할 수 있어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았던 ‘행복 더하기 건강체조, 화요일에 만나요’는 올해에도 월 1회 진행할 예정이다.
현종철 북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난해 추진했던 사업을 바탕으로 2019년에도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문제 해결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글쓴날 : [2019-01-18 09:55:07.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