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김포시 하수슬러지 추가 반입지분 무상확보

김포시·안양시 수도권매립지 반입지분 이전 협약체결

김포시는 지난 10일, 안양시와 수도권매립지 하수슬러지 반입지분 이전 협약을 체결해 일 63톤의 하수슬러지 반입지분을 무상으로 추가 확보 했다고 밝혔다.

시는 그 간 악취 등 환경문제로 관내 자체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건설보다는 지리적으로 가까워 타시군보다 운반비에서 경제성이 있는 수도권매립지에 반입지분을 확보하는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가지고 있는 일 37톤의 반입지분을 추가 확보하고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서 2017년 10월 착공해 공사 중인 광역슬러지 3단계 사업에 분담금 납부 방식으로 참여해 일 82톤의 반입지분을 확보 하는 등 이번 안양시와의 협약체결로 일 63톤의 수도권 매립지 하수슬러지 반입지분을 무상으로 확보하게 됐다.

전상권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김포시는 광역슬러지 3단계 사업과 안양시 반입지분 인수로 인한 추가 확보로 김포시하수도기본계획에서 예측된 2025년 하수슬러지 발생량의 대부분의 물량을 수도권매립지에서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고 협약의 의의를 전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김포시는 건설비용으로 126억 원에 해당하는 수도권매립지 반입지분 일 63톤을 무상확보 하게 됐으며, 안양시는 하수슬러지 자원화시설 설치사업을 국고지원을 받아 추진하게 돼 지자체간 협업행정의 모범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