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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메르스 신고 및 기침예절 홍보 적극 나서


인천 미추홀구가 중동 호흡기 증후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시민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구는 1월부터 주안역과 제물포역 개찰구에 메르스 신고 안내와 감염예방을 위한 기침예절 홍보물을 부착, 메르스 의심증상이 발생하였을 때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구는 유동인구가 많은 주안역과 제물포 역사 개찰구에 ‘메르스 의심시 1339 또는 보건소’라는 홍보물을 부착, 주민들이 메르스 의심증상을 발견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나 보건소에 즉시 신고할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미추홀구 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감염병 예방홍보를 통해 주민들이 좀 더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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