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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운영방향 모색 간담회 개최

새로운 위원장으로 오치광 위원장 선출

익산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지난 15일 오후 위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관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9년도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운영방향 및 운영활성화 방안 모색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전 이정웅 위원장의 임기가 지난 12월 31일 만료되면서 새로운 위원장으로 오치광 위원을 선출했다.

이번에 선출된 오치광 위원은 22년의 풍부한 건축설계 경력을 갖춘 건축사로 지난 2년간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민원인 직접 면담, 현장 확인, 법령 검토 등을 통해 다수의 고충민원을 해결한 바 있다.

익산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오치광 위원이 시민의 다양한 고충민원을 해결하면서 쌓은 행정경험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남다른 열정을 높이 평가해 위원장으로 추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치광 위원장은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시민들의 복잡·다양한 고충민원의 해소를 통해 행정과 시민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작은 힘으로 큰 고충 덜어 시민이 행복한 품격도시 익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변호사, 건축사, 교수, 시민전문가 등 5명으로 구성된 익산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행정의 위법·부당한 처분과 불합리한 행정제도 등으로 불이익을 받고 있는 고충민원에 대해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공정하게 심의·의결하는 등 본격적인 위원회 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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