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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저소득 위기가구 긴급복지 확대 지원


익산시는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긴급복지 지원대상자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긴급복지지원은 갑작스러운 실직, 휴·폐업으로 인한 위기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을 보호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우선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또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되었거나 통합사례관리대상자, 자살고위험군으로 생계가 어려운 경우 올해 상반기까지 한시적으로 위기사유로 인정되어 긴급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긴급복지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위기사유와 함께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일반재산 1억 1800만원, 금융재산 500만원 이하의 선정요건에 해당되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시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 59억 2천만원을 위기가정에게 긴급지원사업비로 지원했다.

이중 2018년에는 3,231세대에 15억 2천만원의 긴급복지 예산을 지원하였으며, 2019년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6억 5천만원이 편성되어 위기가정에 지원될 계획이다.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거나 긴급복지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보건복지콜센터, 시 콜센터, 익산시 복지청소년과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담당자와의 상담 및 현장확인을 거쳐 지원받을 수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긴급지원제도는 선지원 후조사의 원칙을 가지고 위기상황으로 생계가 곤란한 시민들에게 즉각적으로 지원해 복지사각지대 발생을 줄이고자 하는 제도”라며 “특히 겨울철에는 어려운 이웃이 더운 힘든 시기로 민관이 힘을 합쳐 많은 시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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