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내촌면은 새해를 맞이해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진목1리 경로당 등 21개 경로당을 방문해 신년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했다.
이번 순회 방문은 김정남 면장이 취임 이후 처음 갖는 지역주민과의 소통의 기회로써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린다는 의미와 함께 지역 현안사항 파악, 주민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를 통해 새해 달라지는 제도 및 면정홍보사항 설명, 주민불편사항 등을 청취하였으며, 특히 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전철7호선 연장 등에 대해 많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에 지역 주민들은 “주민과 소통을 통해 행정을 추진해 감사하다. 살기 좋은 내촌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김정남 내촌면장은 “비전과 건강이 넘치는 포도의 고을 내촌면의 내촌면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순회방문을 통해 청취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면정을 이끌어갈 것이며 앞으로도 수시로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소통행정을 실천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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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16 11:4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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