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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홍역 예방 당부

필수예방접종과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안산시는 최근 대구에서 홍역 환자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홍역의 지역사회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해, MMR 필수예방접종과 개인위생수칙 준수 등을 당부했다.

홍역은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을 시작으로 특징적인 구강 점막 반점에 이어 특징적인 피부 발진의 증상을 나타내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법정 감염병으로, 우리나라는 2001년 홍역 일제 예방접종 실시 후, 발생이 급격히 감소해 2006년 11월 국가 홍역퇴치를 선언했다.

하지만, 최근 유럽, 중국, 태국, 필리핀 등에서 홍역이 유행함에 따라, 발생 지역 여행자 중 MMR 미접종자 및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이 홍역에 걸려 소규모 유행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유행국가 여행 예정자나 영유아는 MMR 2회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또한, 평소 감염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하고, 의심증상이 나타난 경우,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또는 상록수보건소, 단원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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