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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19년 저소득 여성 청소년 보건위생물품 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기존 현물 지원방식에서 구매비용을 지원하는 바우처 방식으로 변경

동해시는 저소득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2019년 저소득 여성 청소년 보건위생물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의 만 11세 ~ 18세 여성 청소년이며 1월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나, 신청한 달부터 지원이 가능하므로 1월 중에 신청을 해야 최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청소년을 양육하는 자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보건위생물품을 현물로 지원하던 방식에서 구매비용을 지원하는 바우처 방식으로 변경되어, 대상자가 선호 제품을 지정된 온라인·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정의출 문화교육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 여성 청소년이 경제적인 걱정 없이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신청한 달부터 지원이 되므로 해당 대상자가 1월부터 신청해 최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 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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