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노약자·임산부·기저질환자는 미세먼지 더 주의하세요


수도권에는 사상 처음 사흘 연속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지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이 미세먼지로 고통받고 있다. 강릉 또한 15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나쁨’단계를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특히 호흡기가 약한 노약자·임산부·기저질환자는 미세먼지에 노출되지 않도록 외부 활동을 피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눈, 코 등에 직접 자극을 일으킬 뿐 아니라 기관지 등을 통해 몸에 침투하면 각종 호흡기·심혈관·뇌 질환 등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부득이 외출을 해야 한다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하지만 호흡기가 약한 노약자·임산부·기저질환자는 보건용 마스크 착용 시에 주의가 필요하다.

호흡곤란, 두통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증상발생 시에는 마스크를 즉각 벗고 의사와 상담한 후 마스크 착용을 결정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어린이, 어르신, 임산부, 기저질환자은 외부 활동을 피하고 부득이 외출을 해야 할 때에는 본인에게 적합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