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들을수록 쓸 데 있는 이야기가 있는 인문강좌 열려

15일 강릉시 평생학습관 3층 소강당에서 시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대 차장섭 교수의 "강릉의 관문 대관령"을 주제로 이야기가 있는 인문강좌가 진행됐다,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강릉원주대 구학서 명예교수의 "서양문화의 근원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을 주제로 두 번째 이야기가 있는 인문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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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1-16 09:39: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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