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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 연합회의 가져

시청상황실에서 연합회의 통해... 올해 자율방재단 활동계획하는 자리 마련

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은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유병남 단장을 비롯해 단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자율방재단 연합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한해 방재단 예찰 활동 및 캠페인에 적극 참여한 김광수 단원의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18년 자율방재단 활동성과 보고와 19년 자율방재단 활동계획을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다.

올 한해 자율방재단은 매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한파대응 캠페인 활동 및 위험시설에 대해 해빙기 예찰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여름철에는 수해·태풍에 대한 안전 예찰활동과 폭염에 대비해 재난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폭염에 대비 무더위 쉼터 방문점검을 해 나갈 계획이다.

김상호 시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해 폭염, 태풍, 집중호우 등의 재난 위기가 있었지만 자율방재단의 활동으로 큰 피해가 없었다며, 올 한해도 언제 발생할 줄 모르는 재난에 대비해 시민 안전의식을 고취 시켜 안전한 하남을 만드는데 솔선수범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 단장은 ‘올 한해도 단원 분들께서 하남시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방재단과 하남시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만일에 있을 재난에 대비해 나가자’고 밝혔다.

한편, 2008년 7월 창단한 하남시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한해 재난 순찰활동 및 교육 14회,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현장점검 21회 등 총 35회 520여명이 재난대비 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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